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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의 기록'
2024_11_01: 인사
2025_02_01: 괴물
2025_11_15: 안녕하세요
2025_11_21: 오프닝
2025_11_22: 아카이브
2025_11_23: 생존
2025_11_24: 수영
2025_11_25: 기대
2025_11_26: 아무것도 안 먹을거야
2025_11_27: 빈속에 커피
2025_11_28: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42길 34 B1
2025_11_29: 얼버무리는 습관
2025_11_30: 축하
2025_12_01: 5분만에 햄버거 세트와 상하이랩을 먹었다.
2025_12_02: ⟨바빌로니아의 복권⟩과 상징주의
2025_12_03: 세르반테스와 메나르 그리고 보르헤스
2025_12_04: 디지털
2025_12_05: 결정화된 전쟁
2025_12_06: The Cherry Orchard
2025_12_07: 짧은
2025_12_08: 배고파요
2025_12_09: 1948 픽셀들
2025_12_10: 내가 사랑하는 것
2025_12_11: 겉과 속이 다르다면 그렇다면 그걸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가? 그건 생존인가?
2025_12_12: 울트라마린블루와 울트라마린블루
2025_12_13: 루틴
2025_12_14: 바램
2025_12_15: 울트라마린블루와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2025_12_16: 휴지
2026_02_14: 다시 일어나서
2026_02_22: 쩝
2026_02_23: 재조명
2026_02_24: 솔직함을 까먹었더라
2026_02_25: 미친 자본주의와 이 세상의 모든 제로시간 마법사(노동자)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