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뉴저지 프린스턴에 있는 고등 연구소 Institute for Advanced Study, LAS 에서 존 폰노이만John von Neumann 과 그의 팀은 ECPElectronic Computer Project라는 간단한 이름을 가진 복잡한 장치를 연구하고 있었다.

중요하지 않음 주의
뉴저지: 미국 북동부의 주. 북쪽과 북동쪽에는 뉴욕주가, 서쪽에는 펜실베이니아 및 델라웨어가 있고, 동쪽으로는 대서양을 맞대고 있다. 위치에서 따와 미국의 겨드랑이(Armpit of America)라고도 불리며, 녹지 비율이 매우 높아서 정원 주(Garden State)라고도 불린다. 주도는 트렌턴이다.
프린스턴: Princeton은 프린스턴 대학교가 1756년에 자리잡은 미국 뉴저지주 머서군의 일부분이다.

Princeton University는 1746년에 설립한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있는 아이비 리그에 소속한 대학이다. 프린스턴 대학교는 미국에서 8번째 고등고육기관으로 설립했으며, 미국 독집 전 식민지시대에 설립한 미국의 9개 대학교 중 하나이다.
아이비 리그: Ivy League라는 명칭은 본래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8개 명문 대학을 지칭한다. 이 연맹의 이름은 이에 속하는 사립 명문 대학들의 학업적 명성이 최고치에 다다름에 따라 이들을 통틀어 가리키는 용어가 되었다. 이 8개 명문 대학에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펜실베이니아, 컬럼비아, 코넬, 다트머스, 브라운 대학교가 포함된다. 아이비리그는 "아주 오래된 8개 대학"("Ancient Eight")이라는 또 다른 애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존 포이노만(1903 ~ 1957)은 헝가리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한 수학자, 물리학자, 컴퓨터과학자, 수치해석,경제학, 통계학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특히 연산자 이론을 양자역학에 접목시켰고, 맨해튼 계획과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에 참여하였으며, 게임 이론과 세포 자동자의 개념을 개발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M: 근데... 겨울이여서 그런지 너무 추워 웅크리고 쓰고 있다. 일단.. Shifting Resister는 정보를 수신하고 데이터를 다루며 정보를 다시 반환한다는데.. 레지스터는 디지털 회로에서 플립플롭이 여러 개로 구성되어 여러 비트의 정보를 저장하는 회로이다. 플립플롭이라는건 논리 게이트와 피드백 루프를 이용하여 1 비트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억 장치 논리 회로인데. 전원이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만 정보를 유지할 수 있는 휘발성 메모리이기도 하다.

일단 논리 게이트라는건 가장 기본이 되는 AND, OR, NOT과 같은 논리 연산을 구현한 회로를 의미한다. 논리 게이트는 스위치로 쉽게 구현할 수 있다. 즉 이제 이러한 스위치를 사용해서 논리 연산을 구현한 회로와 피드백 루프(서로 물고 있는 구조)를 이용해서 1비트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게 된다는거다. 먼저 래치(Latch)에 대해서 이해를 해 보자.. 래치는 잠금장치 같은 전자 회로인데 한 번 어떤 값(0or1)을 받아들이면 그 값을 계속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억장치이다. 래치는 보통 게이트(전기를 이용해서 논리 연산을 하는 아주 작은 전자 부품, 컴퓨터의 모든 계산, 기억, 판단 은 결국 이 논리 게이트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두 개를 서로 연결해서 아... 너무 추워서 손가락이 얼었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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