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뤽 고다르(Jean-Luc Godard)는 프랑스, 스위스의 영화감독, 영화 각본가, 영화 평론가이다. 1960년대 프랑스의 영화 운동인 누벨 바그의 대표적 인물 중 한명이다. 자기 영화를 전적으로 담당하는 작가로서, 고다르는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 대본작가를 겸임하며, 편집까지 스스로 담당하기도 했다. 가끔씩 단역으로 자기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내레이션을 맡기도 했다. .......(생략) 1968년, 그의 몇몇 이전 영화에서 이미 예견된 5월 사태 1는 기존 영화 체계와의 단절의 기회였다.
프랑스 5월 혁명 또는 프랑스의 68운동은 프랑스 샤를 드 골 정부의 실정(정치를 잘못하는 것. 또는, 잘못된 정치.)과 사회의 모순으로 인한 저항운동과 총파업 투쟁하며 기존의 가치와 질서에 저항한 사건이다. 처음에는 파리의 몇몇 대학교와 고등학교, 대학 행정부와 경찰에 대한 학생 봉기로 시작했다. .....(생략) 드 골 정부는 이러한 시위자들에 대항해서 군사력을 동원했고 의회를 해산했으며 1968년 6월 23일에는 다시 총선을 실시했다. 이즈음 정부는 붕괴되기 직전이었고 드 골은 독일군 주둔의 비행 기지로 잠시 피신하기까지 했으나, 혁명적인 상황은 지속 되지 못했고 좌파연합인 노동총연맹과 프랑스 공산당의 실책으로 인해 노동자들은 복귀했다. 6월 총선이 이루어지고 나서 드 골의 정당은 이전보다 더 힘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드 골은 이듬해 물러나고 말았다. 저항자들에게 1968년 5월 혁명은 실패였으나, 사회적으로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쳤다. 프랑스에서는 종교, 애국주의, 권위에 대한 복종 등의 보수적인 가치들을 대체하는 평등, 성해방, 인권, 공동체주의, 생태주의 등의 진보적인 가치들이 사회의 주된 가치로 자리매김하였으먀, 이러한 경향이 현재의 프랑스를 주도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변화가 단 한 달 동안에만 일어난 것은 아니고, 68년 5월 혁명은 이러한 가치의 이동의 대명사가 되었다.
기 드보르(Guy Debord, 1931년 12월 28일~1994년 11월 30일)는 프랑스의 마르크스주의 이론자, 저술가, 영화 제작자이다. 상황주의 인터내셔널(SI)의 창립 멤버로, 한때 Socialisme ou Barbarie의 멤버이기도 했다.
마오쩌뚱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의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공산주의 사상이다.
안토니오 네그리(1933 ~ 2023)는 이탈리아의 윤리 정치 철학자이다. 네그리는 학계에서 그의 제자인 마이클 하트와 함께 쓴 《제국》과 그의 스피노자에 대한 독해로 유명하다. 그는 북부 이탈리아의 파도바 출신이며 바로 파도바 대학에서 학위와 교수직을 모두 얻었다. 네그리는 1969년에 창설된 노동자의 힘(Potere Operaio)과 1973년 그것을 발전적으로 계승한 노동자의 자율(Autonomia Operaia)의 창립 멤버였으며, 자율주의적 마르크스주의의 핵심적 이론가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