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은 안 나요 확인을 하려면 할 수 있겠지만.. 부끄러움때문인지 확인할 수 없네요. 매우 존경하던 은사님에게 감사 인사를 표할 기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준비했던 긴 글을 두고 마구자비로 적어놨던 글을 잘 못 보낸적이 있었습니다. 가끔 지금도 그 때 더 정신을 잘 차리고 잘 보냈더라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제 마음이 표현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M: 젠장 ! (이불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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