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자본의 힘이 너무 강해진것을 느낀다.
M 누군가 세상이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알려주면 좋겠다.
M OOO을 다루는 행위가 고도해지고 집요해질수록 결국 그것이 특정 계층의 흥미거리로만 전락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었다. 그래서 ‘보여지는 것’보다는 그 내면에 있는 가치에 더 집중하려고 했던 것 같다.
M 지금도 다르지 않다. 속상함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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