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42길 34 B1에 가고 싶어요.
M: 달달한 〈토마토 절임〉의 꼭지까지 꼭꼭 씹어 먹을겁니다.
M: 술을 진탕 먹고 쓰러져 다음 날 기억을 못 할 겁니다.
M: "꼴깍 꼴깍 히죽 히죽" "벌컥 벌컥 휴우 휴우"
M: 저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42길 34 B1가 좋습니다.
M: "그럴 때 있잖아요 바탕화면에 폴더들이 너무 많아서 다 지우고싶은 마음"
R: "그래도 실제로 지워지는 건 아니잖아요"
M: "기분이죠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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